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83세 난소암 4기 환자 아들입니다.
어머니가 지난 추석때 (10월2일) 항암 1차를 맞으셨습니다. 이번주 18일에 교수님 외래가 잡혀있고
20일 입원예정인데 서울대 병원이 원래 입원실 상황에 따라 항암일정이 1~2일씩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와이프는 18일에 외래 가는김에 입원가능한지 알아보고 바로 입원하는게 일정상 편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항암을 2일이나 떙겨서 맞는게 무리를 주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2 일 정도 빠르거나 늦는 것이 영향을 많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