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암환자입니다
강남세브란스서6월시작부터 이검사저검사 다하고
케모시술 요관스텐트시술 항암1차 부터6차까지 다하다가
이번에 6차후 3주간 컨디션이 안좋아서 치료그만하랴고 맘먹고 저번주 외래왓을때 씨티찍고 일단 다음주 입원하라하고 왔엇습니더
그저끼 입원해서 항암 치료그만하겟다고하니,
본인의지대로 하시라, 하면서
그래도 여태까지경과랑 시티찍어놓은거 설명좀 듣고싶다고하니 아차피 치료안할건데 들을필요없다고 (다른데가서 치료받는다고 혼자착각하신듯한데) 그냥씨디나 자료 가져가라고 하네요.
이게뭔가싶네요. 저는 케모도 요관스탠트도 제거하거싶다고 하니 그건달고잇으라 하고 설명도없고,
무슨 지난 5개월 주치의믿고 대구왓다갓다 하면서 치료받고 할땐언제고 치료멈추고싶다고하니 왜그러냐 이건이렇고 저건저렇고 설명은 거부 하고 찍어노은
시티조차 설명듣지못하고,
좀전에 회진오셔서 또한번물어보니 암 나빠지지도않앗고
조금좋아진정도다 볼게뭐잇어 라고하는데 남환자
처럼 얘기하네요 황당하고 욕나오네요.
스탠트도 비뇨기과
설명듣고싶어서 진료볼수잇냐고하니 그냥 교체할건데
볼필요가잇나? 하다가 40초대화후 휙 가버리네요.
간호사통해 진료보고싶다고 요청 다시해논상탭니다.
뭐이렇죠? 버려진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