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9살에 대장암 4기 다발성간전이 복막 요관 신장 방광 전립선 기립근까지 전이됐다고 수술불가로
고식적항암만 7차까지 했습니다.
장천공으로 서혜부 염증으로 52일 입원하며
얻은 공황발작까지 완치목적도 아니고 고식적항암하면서 뭔 고비가 그렇게 많은지 각종 시술 및 수술로 응급실 입원 퇴원을 반복하면서 6개월 동안 항암도 못받고 일주일전에 7차 받고 고통에 잠 못 이루고 있네요.
병원 근처로 혼자 이사와서 가끔 청소며 반찬해주시러 어머니가 올라오시는데 오실때마다
그럴 마음 없는데 모진말만 쏟아내는 절 보면서
점점 희망도 없어지고 굳게 먹은 마음도 사라지고있네요. 통증에 끼니를 거르고 약 복용도 끊어 그런지
점점 우울해진 건지 그냥 저만 사라지면 가족들이 좀더 나은 삶을 살아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