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췌담도 PET/MRI 중 MRI 판독]
<결론>
* 간의 8번 분절에 RFA (고주파 열치료)로 인한 결함 부위가 있으며, 종양의 진행은 없음
* 간에 있던 1 cm 미만 크기의 전이 병변은 보이지 않음
* 복부 림프절에 전이 소견 없음
* 간경화가 의심됨
<판독>
2023-07-19 CT와 비교
* 간의 8번 분절에 RFA (고주파 열치료)로 인한 결함 부위가 있으며, 종양의 진행은 없음
* 간에 있던 1 cm 미만 크기의 전이 병변은 보이지 않음
* 간의 5번 분절 피막하에 있던 1 cm 미만 크기의 혈관종은 변화 없음
* 간의 6번 분절에 있는 동맥문맥단락으로 보이는 병변은, 처음 외부 MRI 검사 때 부터 변화 없음
* 철분 침착을 동반한 간경화가 의심됨
* 간의 좌우에 여러 개의 결절이 있으며, 처음 외부 MRI 부터 변화 없음
--> 항암치료로 인한 양성 결절이라기 보다는 간경화 결절의 가능성이 높음
-- 혈액검사를 체크하기 바람
* 복부 림프절에 전이 소견 없음
* 담낭이 쭈그러들어 있음
--> CT 촬영전 금식했는지 여부를 확인 바람(금식을 했으면 담즙이 담낭에 차서 담낭이 늘어나 있어야 합니다. 식사를 하면 담낭의 담즙이 소장으로 배출되어 담낭이 쭈그러듭니다. 보통 CT 촬영전에는 금식을 하기 때문에 담낭이 늘어나 있어야 하는데, 이번 경우 담낭이 쭈그러들어 있습니다. CT 촬영전에 금식을 한 상태라면, 담낭이 쭈그러든 것은 담낭에 다른 이상이 있기 때문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담도 팽창은 없음
* 복수 없음
* 뚜렷한 정맥류 없음 (간경화가 있으면 정맥류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경우 정맥류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10월 5일 췌담도 PET/MRI 중 PET 판독]
* 간의 우엽 (8/7번 분절)에는 활동성 병변이 남은 것이 없음
-- RFA 치료를 받은 상태임 (RFA 치료로 인해서 암은 없어진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 그 외에 전신에 암의 활동으로 의심되는 병변 없음
<판독>
* 간의 우엽에 병변이 있으나 활동성은 보이지 않음 (암은 없어지고 상흔만 남은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 RFA 치료를 받은 상태임
* 문맥대정맥 부위 림프절에서도 활동성이 보이지 않음 (이 부위 림프절의 전이 병변도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