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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빠가 작년 3월 간내담도암 4기 진단 받고 항암 잘 받고 계시다 급격하게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못드셔서 항암을 중단하고 요양병원 2주정도 진통제와 영양제를 맞으셨는데.. 그사이 뼈까지 전이 되었나봐요
아산병원으로 옮기니 이미 여러 장기와 뼈에 종양이 보인다고 하셨어요
호스피스 대기 해놓고 기다리는데..
아빠가 약도 안드시고 진통제는 맞고 계시지만..
통증이 오면 온몸에 힘을 주고 힘들어하십니다ㅠㅠ
뼈전이 되면 통증이 많이 심하다 들었는데..
통증이라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진통제가 별루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