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두유 질문글에 ,
많은 댓글 달아 주신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알려주신 제품들 골고루 돌아가면서 한번씩 먹어보려구요 !!
견과류가 항암효과도 뛰어나고 몸에도 좋아서 동행분들도 많이 드시고 계실텐데요 ~~~
저희도 요즘 열심히 챙겨 먹고 있답니다 .
그 중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마카다미아 입니다 ^ ^
코스트코 믹스넛 사면 ,
마카다미아만 골라서 먹게되고
마카다미아만 들어있는거로 대량사면 이상하게 덜 맛있고 ~~~
그래서 !!
산패걱정없이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통마카다미아를 사먹고 있어요 .
( 통마카다미아로 검색해서 상위에 나오는 거 중 아무거나 구입했어요 )
진짜 , 바로 까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어서
저절로 잘 챙겨먹게 되는 마법이 ^ ^
하루 적정량은 15~20알 정도라고 하는데요 ~
진짜 너무 맛있어요 ㅠ ㅠ
( 비싸다는것이 최대 단점 !! )
마카다미아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암환우에게는 정말 좋고 ,
견과류의왕이라고 불릴정도로 각종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죠 .
처음에는 어떻게 껍질을 까먹는거지 ??
호두처럼 깨서 먹어야 하나 ?? 싶었는데 ,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
이런 도구가 함께 들어있어서
정말 편하게 갈라서 먹을 수 있답니다 ~
몸에 좋으려고 견과류를 챙겨먹는건데 ,
견과류를 상온에 보관하면 산패가 시작되고
산패 된 견과류에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요
아플라톡신은 지금까지 발견된 천연물질 중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로
견과류는 최대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보관 해야해요 .
잘못 보관한 뒤 먹으면 불량식품보다 더 해로운 간식으로 돌변할 수 있어요 .
이만큼 사도 금방 먹어서 ,
자주자주 주문해서 신선하게 먹으려고 해요 .
저희 남편은 대장암인데 ,
특히 호두가 대장암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
원래는 코스트코에서 이 제품으로 사다 먹고 있었는데요 ~
핸드쉘드 호두로 손으로 까서 부스러기도 없고 편하게 먹었지만 ,
뭔가 처음 개봉했을때랑 ~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맛이 점점 달라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들고 ~
귀찮아도 통호두를 사서 까먹자 !! 하고
열심히 까먹고 있어요 !!
역쉬 ~ 바로 까먹으면
훨씬 더 고소하고 신선하고 ~
씁쓸한 맛도 덜 나는 것 같아요 .
코스트코 다니시는 분들을 아시겠지만 ,
견과류 정말 많이 팔잖아요 ~~~
그래서 처음에는 믹스넛으로 큰통에 들어있는 것 골고루 먹다가 ,
산패걱정이 되어서 소분되어있는것도 먹어보고 ,
하루 적정량을 따져가며
아몬드 / 캐슈넛 / 마카다미아 / 호두 / 브라질넛 등
각각 따로 사서 조합해서 먹기도 해봤어요 .
동행님들은 견과류 ~
어떻게 드시고들 계신가요 ??
좋은정보 있으시면
많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
두유도 그랬고 ,
정말 세상에는 배울것이 너무나 많고 ~
배울점 가득한 동행님들께 많이 배우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