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옥살리+젤로다 2차중ᆢ

나을거야꼭l위보
2023.10.10 06:57 | 조회 531

저는 보호자고

엄마가 아픈걸 일일이 얘기해주지

않아서 항암 후기들 보며

이렇게 힘들구나 를 간접적으로

알게되네요

다들 힘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2차 주사맞은지 5일차신데

먹는것도 잘 못먹고

무기력하니

약을 자꾸 건너뛰고 안드시려해요ᆢ

벌써 2번 안드셨네요

병원도 가기싫다하구요

의사도 보기싫다고ᆢ

자식된 입장으로

그렇게싫다는데

약먹어야된다 얘기하기도

맘이 아프네요ᆢ

항암 안하고싶다고 그러시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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