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자스런 통증, 외래 응급실 갈 몸이 아니라서 약국에서도 암통증 약을 처방해줄까요?

겸손과겸손ㅣ유보
2023.10.09 11:19 | 조회 975

유방암 말기 환자이신 어머니가 어지럼증을 호소해서 추석간 서울대응급실에 계셔고 병상부족으로 고생하시다가 뇌전이 소견을 받고ㅠ약을 받아 왔습니다

응급실가시기 전에는 크게 문제없다가 병원서 고생하고 거의 송장이 되셔서 오셨고

이 와중에 전이된 림프암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어깨 겨드랑이 통증이 매우매우 심하셔서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금일 공휴일이고 어머니는 어딜 갈 상황도ㅠ아니라

제가 약을 어떻게든 타와야하는데

약국에 가서 어머니 증사와 병세를 알려드리면 뭔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