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용평 버치힐 콘도로 가족여행을 갑니다.
차가 밀릴것 같아 남편한테 미리 준비하고 아침에 일찍 출발하자고 부탁했습니다.직장다니지만
여러가지로 시간적 여유가 많은 남편이 미리 준비해주길 바랬는데 남편은 오늘 아침에야 짐싸고 이래저래 늦게 출발했네요.
예상대로 차가 밀립니다.
문제는 차가 밀리다보니 라디오를 듣는데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뛰어내리고 싶네요.딸은 뒤에서 아빠가 운전 하니 아빠에 맞는 음악 듣자고 하고 이건 여행이 아니고 고통이네요ㅠ
그누가 삶은 고뇌라고 했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