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6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위로와 평안, 회복이 함께하길..

야아츠lYaatsl위본
2023.10.06 22:10 | 조회 415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그 마음의 중심 붙잡아 주시고,

생각과 행위가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부작용으로 고생 중입니다.

치료과정 중에 친히 개입하셔서

깨끗케 하시고 회복되게 하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마리한나님, 환희님을 회복케하시고

다시는 암이 자라지 못하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지지지남매 님 ]

주님 항상 함께하시는하나님을 신뢰하길.또한 두가지마음중에 항상 선한마음이 승리하길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여기계신아픈환우들 바라는것들이 이루어지길바랍니다아멘

[ 폴맨99 님 ]

어머니가 난소암 재발로 10월6일에 개복수술하십니다 기도부탁드릴게요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낱 죄인이

감히 기도드립니다.ㆍ

환난속에

비통에 잠기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회복과 치유로

위로해주십시요.

병마속에 갇혀

일상을 잃어버린

환우분들과 보호자분에게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근심과불안속에

울고계실 환우와

보호자분들을

주님께서 가장 좋은응답으로

위안 주실껄 믿나이다.

신용성님의 수술이 완치로 이뤄지시게

주님함께 해주시고 주님의자녀로

받아주실껄 믿습니다.

힘든시간속에 계시는

광명님과 예렐님 덕구맘고님을

치유의길로 이끌어주시고

은총내려주십시요.

준이의 건강을기도드리고

천정은자매님의 기도에 동참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껄 믿고

찰나에도 쉼없이 기도하겠나이다.

주님..

지금 저희의 시련이 다련임을 믿으며

주님께 머리조아려 저희의사정을

구걸하고 매달려 봅니다.

주님의 큰뜻과 저희의 기도가

다를지언정 그과정의 고통과 비참함은

걷어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응원하고

기도하는 동행에 그저 축복과은총만

깃들길 기도합니다..

저희의 사정을 내려놓을수있는

예배를 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같이 기도하시는

한분한분을 기억하시어

눈물젖은 기도문에 가장좋은 화답을

주십시요...

주님 같이 고난의길을 기도하며

동행하는 저희들에게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실껄 기도하고

또 기도드립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속에서도

남아있는것에 감사하며

감히 십자가를 과시하지않고

묵묵히 저의길을 다걷도록

마음의길을 잃치 않도록

주님께서 목자되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주님

사랑하는 저희 어머니와 할아버지가

지치지 않고 지금처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세요.

통증만큼은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Noah 님 ]

은혜로우신 주님!

사랑하는 남편 올해 7월 간내담도암4기 및 다발성 전이로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 받았는데 주님의 은총에 힘든 항암4사이클 잘 끝났습니다. 오늘 ct와 mri 중간검사있습니다. 치유세포와 정상세포 면역세포와 항암이 뼈속 깊이 혈관 깊숙이 들어가 몸속의 모든암과 줄기세포암까지 모두 균사되고 소멸되는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하고 가족과 함께 감사하며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생활 할수 있도록 마음의 평안과 기쁨 그리고 행복이 넘치도록 주님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10월12일 외래진료 첫 중간검사도 좋은 결과와 함께 5사이클 항암 잘 치료 받을수 있도록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남편이 잘먹고 잘자고 잘 배변활동하여 항암 부작용 없이 지치지 않고 면역 떨어지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님 은혜내려 주세요. 아멘.

[ 시스터 님 ]

주님

제동생이 내일 또 항암을 위해 병원에 갑니다

기약없는 항암에 몸도 마음도 지치고 어린 아이두고 올라가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헤아리기도 어렵습니다

제 동생에게 치유와 회복만을 주시고 버텨낼 용기와 삶에 대한 의지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너지지 않게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마음이 제 동생에게 머물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 힘내자남편 님 ]

편이 다음주부터 임상약을 합니다. 우선 씨티를 찍어놓고 cea검사도 했는데 한 달가량 항암을 쉬어서 그런지 암수치도 많이 오르는 중입니다. 새로운 임상약이 보편화되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이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일하여주옵소서. 남편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남편을 통해 나타내게 하옵소서. 저에게 더욱 주님 의지할 수 있는 믿음 더하여주시고, 새로운 임상약 부작용도 심하지 않게 이겨낼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둠 속에 낙심하고 있는 이 가정을 기억하여 주옵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셔서 주님의 참된 빛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는 시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다음주 엄마가 CT,PET CT결과를 확인하러 암센터에 가십니다. 가시는 길 안전할 수 있도록 동행하여 주시옵고, 외래에서 아무 이상 없을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종양표지자 수치가 줄고, 엄마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유의 손길로 엄마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날이 추워졌습니다. 동행 여러분들의 쓸쓸한 마음 위로해주시고 늘 건강할 수 있는 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처제 정경호 자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원망을 일삼았습니다.

회개하오니 주님 용서하소서.

이 땅에서 누려보지 못한 평안, 일상을 천국에서는 마음껏 누리게하시고,

천국에서 아버지, 어머니와 행복한 만남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이 땅에서 너무도 힘들었던 육신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 그 영혼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천국에선 마음껏 걷고, 뛰고, 먹게 하소서.

장례를 주관하사, 너무도 은혜로운 이별을 예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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