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는 자궁경부암 폐전이 환우의 딸입니다.
제넥솔 시스 아바 6회 항암을 했구요 7월 19일이 마지막 항암맞은 날입니다.
8월말 흉강경 수술 (치료목적이 아닌 조직검사를 위한 수술) 후 계속된 컨디션 난조로 인해 항암을 쉬고있고
10월 17일부터 키트루다로 다시 항암 시작 할 예정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이틀전부터 등,가슴 밑 복부통증이 심해지셔서 외래때 받은약으로 (파라마셋 이알 세미 서방정) 통증 조절이 전혀 안되는 상태입니다..
말로 표현이 안되는 불쾌한 통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엄마 말로는 폐전이 항암 전에 있던 통증이랑 비슷하다고 항암을 맞으면 괜찮을거라고 하시는데요...
항암약도 바뀌는데다가 17일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조급한 마음이 들어서 동행님들께 여쭤봅니다.
제 생각엔 요양병원가서 통증 조절도 하고 편히 쉬셨음 하는데 엄마가 병원을 굉장히 싫어하세요.. ㅠㅠ
항암 전 외래로 가서 다른 진통제를 처방받아오는것이 나을지
가까운 병원으로 가서 엑스레이나 ct등을 찍고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나을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