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말로만 낫게했다고는 그만 !

생명과희망l백보
2023.10.04 16:17 | 조회 677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만명 암사망시 10%인 8천명 이상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한 내용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 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암 이야기 > 말로만 낫게했다고는 그만 !

이 글은 30년 가까이 대학병원 포기,난치암 만

연구해오면서 암 치료 관련된 분이나 사업체에

가장 말씀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대상은 주로 병원밖 분야라고 보면 될것입니다

대학병원 표준치료 포기암이라 남은 건 병원쪽

특화요법이나 병원 밖 암억제책이나 자연치유

분야일텐데 이중 병원 특화요법은 해당요법의

결과를 확인하면 되며 자연치유는 모든 환자의

기본 사항이며 복합요법인데다가 많은 분들이

연구를해서 제외했기에 주로 병원밖이 됩니다

그간 병원 밖 분야의 많은 암 연구가를 비롯해

여러 제품, 기기를 접했고 검토를 해 왔습니다

사실 국내에서 암을 낫게했다~치료했다~거나

살려주었다란 분과 사업체는 거의 만났습니다

헌데 큰 문제는 믿을만한 호전 자료 확증인데

100곳중 몇 곳에 불과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대개 환우들이 좋아졌다는 것은 다음 2가지로

평가하는데 육안적 변화와 검사적 변화입니다

육안적 변화는 눈으로 본 환우의 호전상태이며

나름대로는 의미가 있으나 다소 주관적입니다

그래서 검사적 변화를 꼭 확인해야 만 하는데

바로 어떤 암치료 전,후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알아 볼수있는 자료 즉 '의무기록사본' 입니다

이래야만 암상황이 얼마나 좋아진지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뚜렷한 호전의 증거 자료입니다

실제로 병원에서도 암환우 호전여부를 검사를

통해 평가를 하고 치료 지속과 중단을 합니다

따라서 병원 밖의 어떤 치료를 하든 2~3 개월

지나면 검사를해서 상황을 체크하기 바랍니다

실제 환우들도 몇 달 치료하고 몸이 좀 변하면

체크하고 싶어서 다니던 병원으로 가곤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같은 경우는 간단히 체크하면

되지만 암은 몸 안에 있어 검사가 필요합니다

의무기록상 호전된 자료가 있어야만 받아오던

암치료법도 효과 인정이되며 또 호전된 %까지

알수있다면 더욱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100명 중 2-3명 나은걸 홍보하면 어쩌다~이며

%가 있다면 어쩌다가 아니기에 믿을만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재현성으로 수십명 호전사례를

확인하거나 효과 %(CR, PR, SD)있는 요법을

찾는것이며 그래야 환우에게 권할수있습니다

또 요법이 암치료 목적인지 암치료 보조인지

정확히 가름하는 것도 이 데이터 라고 봅니다

이런 효과%도 없이 무슨 암 치료 강의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기에 많이 답답 합니다

어쩌다 몇 명 좋아진 사례는 그렇다고 믿으나

%는 신뢰도 면에서 아주 중요한 자료입니다

특히 경제 부담이 큰 경우는 암치료 운운하는

경우가 많아 고가 경우는 %를 확인 하면좋고

웬만하면 사후지불제나 환불제를 택하십시요

이젠 저도 연배가 7학년이 넘어 시간이없기에

말로만 낫게했다거나 좋게했다~ 살렸다~라는

분이나 사업체는 아예 검토에서 제외를합니다

다만 내용 상 심증은 가는데 여건상 자료 준비

못해서 협력을 원하면 저는 기꺼이 돕습니다만

이런 경우도 극소수에 불과해서 안타깝습니다

대부분 나으면 됐지~ 무슨 자료 타령이냐하며

비지니스에만 몰두하기에 아쉬움이 참 큽니다

회사나 사업체같은 경우는 간단히 임상자문의

초빙해 호전자료 수집, 검토만 해도 되는데 ㅠ

본인 경험 상...암을 직접 체험한 연구가분이나

아픔을지닌 분들은 가슴이 많이 다른걸 봅니다

항상 주장하지만 암을 다루시는 분이나 회사는

생명 살리기에 최우선 목표를두고 환우를 사랑

하고 진심으로, 가슴으로 대하면 참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제 생전에 속히 암이 좀 정복되면 좋겠습니다 !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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