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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3달전 받고 병원에서는 항암이나 수술이 안된다고 해서
두달전 호스피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입원 후 섬망이 심하게 오고 현재까지 이여지고 있으며,
일주일전부터 식사량이 한끼 10프로 정도 되십니다.
현재 다리는 엄청나게 부어 있으며 복수가 찬 듯 배도 많이 부어 있습니다.
문제는 부종떄문인지 머때문인지 이삼일 전부터 등과 옆구리에서 물(땀)이 나와 매트가 축축한 상태 입니다.
본래 부종이나 배 복수로 인해 ㅜ땀인지 배출이 많이 일어나는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