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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간전이..
현재 소화기내과 교수님과
약 4달간 진료 중입니다
최근 백혈구 수치 증가로
혈액내과 협진을 해서
혈액내과센터의 전문의를 만나고 있는데..
골수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백혈구 수치를 잡기 위해
관련 경구 항암제를 복용중입니다
이 상황에서 교수님을
혈액종양내과 교수님으로 변경하는게
어떨까요
1. 협진하여 진료를 2번 봐야 하고 ㅜ
2. 아무래도 혈액수치의 문제까지 있어
종양내과교수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
3. 현재 교수님은 공격적인 치료보단
우선 환자를 우선을 생각하시는 점 믿음이 가지만..
아쉬운 점은
섬세하게 다른 증상 유무나 약 등 보완할 부분을 챙겨주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피검사 결과 부족한 점을 말씀해주셨다면
아부지가 좀 더 생활이 편하셨을텐데.. 아쉬움이 있어요
응급실 가고 보니
고민은
1. 경구 항암제를 사용하는 어려운 상황에사 교수님 전원 허락을 해주실까 결과는 똑같다... 뭐 그렇게 얘기하실지
2. 전원을 한다고 했는디 원하는 교수님을 오래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치료가 중단되는 상황 ㅠ
3. 몇달 간 같이 하며 아빠의 상태를 본 분이 결국 나은 것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