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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78세이신 어머님이십니다 2019년 12월에 대장암 발병하셔서 일반항암 12차 -> 표적항암 24회 -> 다시일반항암9차->먹는약 젤로다 3차까지 하셨는데 다시 복막과 자궁으로 전이가 되셔서 더이상 급여로 할수있는 항암이 없으시다고. 할수있는항암은 비급여인 항암만 있다고 하시네요. 1번받는 금액은 500만원여쯤 되고 기본 3차하고나서 효과확인이 된다하네요,그런데 문제는 독하는다는거죠. 금액도 부담이고, 처음 항암때도 정말 힘드셔서 머리도 다 빠지시고 음식도 거의 못드셨는데 그것보다 몆배는 힘들다고 하네요. 어머니께서는힘든건 더 하기 싫다고 하시긴 하는데 . 저희가 선뜩 그렇게 하자고 하진 못하겠더라고요. 저희가 형제로 2명에. 시동생은 부산에서 거주하고. 저희가 다 맞벌이라서 항암중기력이 없으신 어머니를 케어해드릴수가 없어 24시간 거주할수있는 간병인이나. 암요양병원에 계셔야 해서 간병비용도 월2,300정도 잡고있어야 합니다. 이 항암을 어머니께 해보자고 해야 할지.. 어머니 말씀대로 그만두고. 일상생활을 조금이라도 할수있게 하야할지 정말고민입니다. 지금도 복수가 차서. 추석연휴내내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고민때문에 저희가족은 연휴내내 음식도 제대로 못하고.. 우울해하고 ..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