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께서 변비로 힘들어하십니다.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023.09.30 09:55 | 조회 916

오늘 아침 갑자기 변비로 너무너무 힘들어하십니다.

화장실 3~4번 들락날락 식은땀 줄줄흘리시고

쓰러져서 흐느끼다싶히 힘들어하세요

급히 24시간 약국찾아서 관장약. 푸룬주스. 우황청심환

사와서 관장한번해드리고

배마사지 해드리고

주스먹이고 기력떨어질까봐 우황청심환 드링크먹이고

화장실한번 다녀오더니

시원하게 일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입구가 뚫린것같다며

표정도 혈색도돌아오셨어요..

시원하게 볼일을 보진못했는데

한숨돌린정도

근데 점심 먹어도될까요?

먹어서 밀어내라는 얘기도 있어서요ㅜㅜ

질문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