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6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위로와 평안, 회복이 함께하길..

야아츠lYaatsl위본
2023.09.29 22:01 | 조회 293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어리석음 다 보셨지만

그 어리석음 멸시치 않고

지혜로 바꾸셨네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약함도 다 아셨지만

그 약함까지도 멸시치 않고

능력으로 바꾸셨네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나의 연약함 강함으로

나의 부족함 완전함으로

나를 채워주시고 나를 부르시며

주의 강한 손 날 붙드시네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그 마음의 중심 붙잡아 주시고,

생각과 행위가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부작용으로 고생 중입니다.

치료과정 중에 친히 개입하셔서

깨끗케 하시고 회복되게 하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마리한나님, 환희님을 회복케하시고

다시는 암이 자라지 못하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믿음의경주 님 ]

하나님...저희 어제 항암을 못하고 수혈만 하고 왔습니다. 원발암은 작아졌지만 전이암은 거대하게 커졌습니다.

하나님 더 욕심부르지 않겠습니다. 다만 항암만이라도 할수있도록 체력만이라도 지켜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빨리빨리 아닌 안전하게 천천히 치료에 임하겠습니다.

서두리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천천히 치료에 임하겠습니다.

날마다 정량에 식사를 하고..소화를 시키고, 화장실가는것도 수월하게...걸음걸이가 되어서 산책만이라도 할수 있도록 체력을 주시옵소서...저희들에 여호와라바 치료자라 말씀하여 주신 하나님..두려워 말라 하셨던 하나님...어떤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로 여기며 하나님만 부여잡고 이 치병 생활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 주의 보혈로 주의 백성의 몸을 깨끗하게 다 씻겨주시고...다시금 하나님의 생명으로 호흡을 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어제 씨티와 펫시티를 찍고 오셨습니다. 아무 이상 없기를 원합니다. 항암으로 암이 사멸하여 더이상의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동행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 풍성해지는 명절 보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일상에 주님이 함께하시어 주님이 내려주시는 그 치유의 길을 따라 걷게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무한감사88 님 ]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셔서 악한 암덩이들 싹 청소하여 주시옵소서.

[ 완치할수있다 꼭 님 ]

주님 오늘 시티와 암수치 검사했습니다 시티에서 변화없음의 기적적인 소식을 듣게하소서

선교음악회 하게되는데 건강하게 영광돌리게하소서

13년암과의 동행 마무리짓고싶습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라파 ~ 주님 완치해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 힘내자남편 님 ]

하나님, 남편 임상약 참여하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직장암에는 흔치 않는 약이라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과 두려움에 가득합니다. 주님, 주님이 일하여주시고 이 약을 통해 기적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항암을 한달이 넘게 쉬고 있습니다. 암들이 잠잠하게 하시고 임상약 부작용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남편을 기억하여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셔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의

환난속에서 주님을찾는

기도들을 들어주십시요.

듣고 곁에계심을 알고

이고난과 처절한 사투를 버틸힘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이 들을수있게

나약하지만 머리를조아려

같은기도로 동참합니다.

수술을앞둔 신용성님을

축복하셔서 완치로 인도하시어

동행은 힐러로 간증자로 임하옵시고

시련속에 계실 광명님과 예렐님의

회복과치유를 간구드리며

주님께서 곁에서 위안과 평온을 내려주십시요.

천정은자매의회복과연명을 기도드립니다.

긴치병의 고단함이 가장좋은 응답을 받길

온동행분들의 큰기도와저의작은기도를

합심하여 드립니다..

치열한 치병속에 불운같이겹쳐

지금 힘든시간을 보내시는 덕구맘고님께

주님의 위안과 손길이 절실합니다

같이 동행하는 자로 미흡하지만 감히

덕구맘고님의 기도와 응원을 드립니다.

우리준이의 불안과근심은 걷어주시고

오로지 건강으로 축복하여주십시요.

주님의 큰계획과 저의기도가 다르더라도

주님의 큰뜻이 더옳음을 믿으며

저의 염원들이 헛되지않음을 믿습니다.

그저 제게 기도를 계속할수있는 힘과

주님께 같이 기도올리는 동행분들의

치유를 간구드립니다..

저의갈길 다가도록

흔들림없이 걷도록주님께서 주실

강건함과 담대함을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밍키7 님 ]

주님 아버지 피묻은 손으로 저희엄마 안수하여 주셔서 힘든 항암을 이겨내고 암덩어리가 사라지는 역사를 체험하게하시며 이겨낼수 있는 체력과 의지를 주옵소서 항암중에 부작용없이 순조롭고 항암치료받고 암덩어리가 사멸되게하시며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주님만을 의지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주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주앞에서 작은자가 없고 더 큰자가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주께 의지하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사정을 일일이 살피시어 빠짐없이 점검해 주실 주님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이 땅에서 가장 어렵다는 병중에 하나인 암을 만난것이 불행이 아니라 주를 향해 가는 통로가 되고 다리가 될수 있음을 저희가 믿습니다. 저희의 믿음이 온전해지고 저희의 약함이 강함이 되고 저희의 서툴렀던 믿음이 성숙되도록 주께서 저희를 불러 세우시고 있음을 저희가 믿습니다. 병고가 목적이 아니라 더 큰곳으로 나가는 과정임을 저희가 믿습니다. 부디 기도하는 저희의 연약함에 응답해 주시옵소서.

완전한 권능으로 무엇이건 하실수 있는 주님, 4기 환우들의 고난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행했던 선한 날들과 그들이 쌓아갈 주를 향한 소명을 기억해 주시어 4기 환우들이 짊어진 어려움들을 주께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권능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저희를 이대로 두지 마시고 주를 향한 이 작은 믿음으로도 응답받을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노라 말씀하시는 주님께 저희가 모든 주권을 이양합니다.

애초부터 저희의 주권이 아니었으나 저희것이라 여기고 살아온 모든 결정과 교만을 내려놓고

주의 권능에 저희를 맡깁니다.

주의 은혜만이 저희가 살길입니다.

저희의 속죄를 위해, 저희의 구원을 위해,

오직 저희를 살리기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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