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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폐전이로.
TCHP. 케싸 그리고 AC
방바닥을 기어다니며 구토하다
과호흡으로 응급실 실려가고
부작용이 심해 병원에 입원 항암
쉬운게 없네요
또 과호흡이 올까 가끔은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혈관이 쪼그라들어 수분이 온몸으로 흐르고
흠뻑 젖어 추위와 싸우며 폐가 쪼그라드는
경험을 하고 나니.. 무섭습니다.
호흡도 너무나 중요하다는걸...
몰랐네요
항암약이 계속 듣지를 않아
약이 바뀌고 이번에는 효과가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