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과 폐 전이 부위 수술

새해l신보
2023.09.27 19:52 | 조회 485

저희 어머니가 6년전 신장암 진단받고 수술 후 추적관찰하다가 작년 12월부터 폐전이, 췌장 전이 소견으로 추적관찰중입니다.

아산 종양내과에서는 수술을 권유해서 췌장외과와 흉부외과 진료를 봤는데..수술 원하면 해줄수 있지만 췌장의 경우는 머리쪽 위치라 수술이 너무 크다고..사이즈가 작으니 당장 급한건 아니고 지금 수술대기 걸어도 3개월 이상 걸리니 수술전 검사 먼저 하라고 해서 입원예약은 잡아논 상태입니다.

종양내과랑 췌장외과 의견이 너무 달라 일반인인 저희 입장에서는 선택하기가 너무 어렵고..

췌장수술 일명 휘플수술을 받기가 너무 두려워요

(저희 어머님은 61세입니다)

췌장에 전이된 사이즈는 머리쪽에 0.6cm, 몸통에 1.5cm정도로 다발성으로 있고

폐전이 부위는 1cm정도에요....

췌장 수술하면 100프로 당뇨에 수술도 너무 커서 이렇게 췌장과 폐 두곳 모두 전이되어도 수술해도 되는건지ㅜㅜ수술 후 괜찮을지가 너무 걱정되는데

조언 들어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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