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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정호스피스로 진통제 드시고 계셨는데 식도의 스텐트시술이 시간이 경과하여인지 입으로 약을 섭취못하셔서 시술했던 병원에 지난주 목요일에 입원
가슴씨티, 식도내시경을 찍었으나 아직 시티결과는 판독중이며, 내시경 후 월요일에 스텐트를 뺐다가 다시 경과보고 삽입한다고 하는데. 지금 숨이 차서 산소1리터를 사용, 흡인성폐렴증상, 금식 중이라는 간호사실의 문자를 받았어요.
아빠는 퇴원을 원하셔서 우선 호스피스에 자리가 있음 이동하고 싶은데 서울에서 경기도시흥이다보니 거리가 2시간, 자차로 이동하기엔 산소가 부족할 듯 하고
큰병원서 119이동이 가능한지, 아님 사설119를 불러야하는지 아시는 분 답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