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엄마는 급하게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수술하셨는데 직장암3기 영구장루를 하게 되었습니다 암이 괄약근을 거의 먹었고 수술후에는 암이 항문 밖으로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퇴원해서 왔는데 지인들이 왜 아산에서 하지 않았는지 엄마에게 뭐라 했나봐요 이미 끝난 일인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알아보지 않았나 라는 죄책감과 함께 속상했어여
항암은 아산병원에서 해야할지 고민이예요 알아봐야하는걸까요? 저희 맘은 항암먼저 히고 방사선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