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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3기 C로 수술 후 항암 중입니다
처음에 80% 진행했다가 부작용이 너무 크게 와서 2차 때 70%으로 감량 3차 부터 다시 80% 증량 했습니다
5차 때부터 간수치, 혈소판 수치 등 수치가 좋지않아 두번 밀리고 세번째에 용량 70%으로 줄이고 겨우 진행했습니다
6차 전에 식욕도 돌고 하여서 진짜 잘먹고 부작용도 덜해서 정상화 되었겠구나 했더니
이번엔 수치가 경계선이라 진행 할까 말까 하다가 60%으로 더 줄여서 진행하였습니다
궁금한 것은 항암이란 게 계획된 차수까지 완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건지 용량을 맞춰야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인지 이렇게 용량을 줄여나가도 괜찮은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