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선항암3차 후 10월 복강경 진행 후 가능시 개복수술 예정인
난소암 보호자 입니다
암센터 에서 진료 중 이신데요
초진 때 부터 교수님은 알부민 수치를 강조 하셨습니다
알부민 수치는 초진 때 3.4
9월19일 항암 전 3.5
교수님왈 어떤 녀석인지 항암을 하는데도
여전히 알부민 수치가 올라가질 못 하게 한다고
고려해서 수술을 해야 될 거 같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지 외래 때 마다 호중구 수치 올리는
주사 처방도 있습니다
호중구 수치는 초진 때 5000
9월19일 항암 전 7700
호중구 수치 기준 초과로 걱정 하였는데
교수님왈 알부민 수치가 오르지 않고
열이 없으면 호중구 수치 오르는건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항암 중 감사하게도 식사 잘 하십니다
난소암 식사와 상관없다 하여 가리지 않고
땡기는 음식 다 드십니다
동행의 포란님 글을 보면 식단을 조절 해야 될 거 같지만요
어르신들 설득이 쉽지 않더라구요ㅜ
내용이 갑자기 옆으로 빠졌는데요
혹시 저희처럼 수술 전 알부민 수치로
이슈가 있으셨던 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교수님께서 알부민은 쉽게 말해 접착제 역할을 한다 하여
수술 후 상처가 잘 아물기 위해 중요한 것으로
이해하고 수술 예정일이 잡히고 나니 이래저래 궁금하고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대게 개복수술 전 알부민 수치는 어느 정도 이셨을지와
저희 엄마와 비슷한 분의 경우 수술 시 또는 수술 후
특이사항 없으셨을까요?
혹시 알부민 수치를 올릴 수 있는 식단이 있다면
함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