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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위암 전절제하고 예방항암도 8차 했지만
복부전이가 되어 지금 항암 두번 했어요 탁셀 사이람자요
세번째 하러가니 백혈구수치 낮아서 결국 못했고
복수도 차 있어서 복수빼고 저녁밥 먹고 자려는데
입안이 아파서 보니 구내염증상이 있었고
부랴부랴 여기 검색하니
항암 전에 대상포진 파상풍 폐렴 접종을 하는걸 알게되었어요
항암 전 병원에서 접종여부 물어보고 감염내과로 연결해준다는데 왜 제 남편에게는 이런걸 알려주지 않았을까요
구내염오면 먹지도 못하는데 ..
지금도 잘 못먹어요 전체절제를 해서 위도 없는데 ..
너무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할 수는 없는건가요????
항암전에 모르고 항암하는 경우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