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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9월8일에 하행결장30cm
절제했고, 림프절도 절제했습니다.
오늘이 수술후 8일째이고,
그동안 복대를 밤에 잘때도 계속했습니다.
외출시에 달라붙는 레깅스바지위에 복대를 하니,
복강수술한 부분이 계속 긁히는 느낌처럼 불편하고 아프기도합니다.
복대를 왜 해야하는지?
이마트 살살 걸어다닐예정인데,
복대를 안하면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