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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6일에 반일치동종조혈모이식했고
지금 아프다고 안할 때는
온몸이 찌뿌둥하고 불편하다는데
마약성진통제 부작용인지 근육숙주인지 구분이 안되요
암성통증도 찌뿌둥하거나 그런거 있나요?
그리고 암이라고 의심된다는 부위 (목뼈,허리뼈)를 처음에는 겁나서 제대로 못 만졌는데
주무르니까 시원하다는데 원래 암이면 그 부위가 부풀어오르거나 열감이 있거나 누르면 자지러져야되는거죠?
어떤 경험이나 말씀도 좋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상찍은지 한달 넘어서 펫이라도 다시 찍어보면 속이 시원하겠는데 10월초 예정된날 찍는다고 안간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