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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61세)께서 곧 하시는데
이식스케줄이 무균실에 한달가량 입원하세요(타인이식)
보호자1인은 꼭있어야 한대서
자식들이 한달내내 하기는 직장다니고 그래서 힘들고ㅜ
간병인이랑 자녀가 번갈아하고
거의 마지막 일주일 남은시점은 간병인을 다시 써야할거같은데
알아본 간병인여사님이(무균실만 계속하셨다함)
마지막 일주일은(이식후 2주지난시점) 자기는 스케쥴안맞아서 못해주는데
거의 그쯤은 상태괜찮아지면 일반실(73병동)갈수도있고
환자 혼자할수도있어서 보호자없어도 상관없다고하는데..
지금은 어머니가 컨디션도좋고 거동못하지도않으시고 좋으시거든요
자식들은 그래도간병인구해놓고있어야하지 않냐는 생각이고
엄마는 여사님말씀듣고 간병인비용(1일18만)도 부담이니 그때가서 봐보자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경험있으신분들 의견 여쭙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