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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후 수술또는 선항암을 앞둔 대장암4기 보호자입니다.
하루하루 지옥같은 고통과 두려움속에 이겨내려 애쓰시는 모든환우분과 보호자분들 좋은소식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매일매일 유튜브,네이버뿐만아니라 책까지 읽으며 공부를하지만 정답은없네요...
긍정적인 글만 보고싶은 욕심일까요..
우연하게 해당유튜브와 댓글들을 보게되었는데요
저희의 경우 항암제단순투여를 떠나 복막에 항암제를 투여하는 하이펙수술 +항암 을 진행예정인데
여러갈라지는 의견들을보니 답답하네요
정답은없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어떠실까요?
(1번) 항암은 해야한다.
(2번) 항암은 안하는게맞다.
+이유 의견이 궁금합니다.
참고로저는
그럼에도 (1번) 항암은 해야한다. 입니다.
많은고민을했지만 현재 암치료시 정립된 프로세스이고 제가 아는 지식보다는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의사를 믿고싶다....
감정이 더앞서게되서일까요...
동행님들은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