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방에서 항암중인데 본원 가봐야 할까요?

대보I헤헷헤
2023.09.11 12:02 | 조회 587

세브란스에서 횡행 결장암 수술후 세브란스에서 젤록스 2차까지 하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고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조금 쉬다 25% 용량 낮춰서 지방에서 항암 진행중입니다.

용량을 낮춰서 그런지 항암은 그런대로 견딜만해서 잘 받고 계신데

피검사하면 췌장수치(리파아제)가 한달이상 계속 매우 높게 나오는데 낮아지지가 않고 이유도 딱히 모르는 상태이고

다리에 혈전이 생겼다고 하여 용해제 투여도 한달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양쪽 다리 사이즈가 다르고

며칠전부터 팔에 단단하게 힘줄처럼 튀어나오는곳이 세네군데가 생겼습니다.

지금 항암중인곳이 지방에 작은 종합병원인데 이유도 딱히 모르고 먼가 속시원히 처치가 안되고 있는거같아요.

이런경우 본원에 방문을 해봐야할까요?

엄마가 불안해 하셔서 가보고싶어하시는데 이런경우 어디과에 예약을 해야할지..

수술한 대장항문외과로 해야하는지 아니면 항암2차까지만 진행한 종양내과해야하는지..

응급실로 방문을 해야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갈때 항암중인 병원에서 뭔가를 떼서 가져가야하는지.. 항암중인 병원에다 말은 하고 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이런 이유로 본원에 가보겠다고 하면 지금 병원에서 싫어하지는 않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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