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6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위로와 회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9.08 22:00 | 조회 756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그 마음의 중심 붙잡아 주시고,

생각과 행위가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부작용으로 고생 중입니다.

치료과정 중에 친히 개입하셔서

깨끗케 하시고 회복되게 하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마리한나님, 환희님을 회복케하시고

다시는 암이 자라지 못하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빈체라님 ]

쾌유를 원합니다. 이 공간의 환우들의 고통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재발없는 완쾌를 기원합니다.

[ 찐님 ]

갑작스런 병마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가족을 위해 힘을 모아 기도합니다.

[ 들꽃님 ]

자식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시며 살아오신,, 이제는 병마와 싸우기엔 너무나 늙으신 우리들의 부모님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그분들의 남은 시간들을 함께 손 잡아 주십시오🙏

[ 지금이순간님 ]

지난주 중보기도 부탁드렸던...

폐암4기 렉라자 치료 20일째 입니다.

뼈전이로 진통제를 복용했는데

10일 전부터 컨디션이 최상이고

5일째 진통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의 힘으로 믿고있습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힘내자남편님 ]

남편이 이제 임상약을 신청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임상약이 남편과 잘 맞아서 효과가 있게 하여주시고, 오래기다리지 않게 꼭 사용승인이 나게 해 주시옵소서. 항암을 쉬고 있는동안 암이 커지거나 생기지 않게 해 주시고 이제 주님이 일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손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가정을 지켜주시고 불쌍히 여겨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 나겸님 ]

저와 남편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가정과 직장생활에 있어서 균형을 잡아가고, 세상의 것과 신앙생활에 있어서의 중심을 잘 잡아가고 악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용기를 주시옵소서. 4기 환자인 남편이 이제 투병 1년을 맞으며 조금씩 사회생활을 다시 하려합니다. 워낙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었다보니 걱정이 됩니다. 주님께서 늘 나아가얄 방향을 밝혀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허락하신 주님~ 주인되신 주님만 의지하는 저희 부부가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는 이가 되게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뒤코비님 ]

아름다운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님들, 가정에 성령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님 수술수 1차 항암 잘 마치게하심을감사합니다. 계획된 치료의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을 의뢰하며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되게하시며 어려운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잘 이겨내고 좋은결과 있게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로운인생님 ]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치료받는분들 후유증없이 완쾌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어머니 난소암 재발되고 힘겹게 6차 항암까지 마쳤습니다. 림파자 복용시작할 예정이고 장루복원술을 앞두고 내시경도 예약중인데 내시경 원활하게 잘되어 복원술이 올해안에 이루어지게 해주시고 림파자 복용시 부작용없이 암세포가 박멸하게 해주시어 저희가정에 병마의 그림자를 거두어주소서...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좋은이웃과함께님 ]

아들이 위암4기 입니다. 9월10일 2차 CT를 찍을 예정입니다. 두려운 마음 내려놓고 믿음이 말씀이 회복되어 주님만 의지하고 나가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암덩어리가 모두 치료되고 평안한 마음으로 주님이 하셨음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시선맘님 ]

동행의 모든 분들 가정에 평안 주시길 기도합니다. 25살 아들이 대장암4기(간.복막 전이)로 수술불가 선항암 시작했습니다. 지독한 통증속에 진통제로 버티고 있는데 항암제가 잘 들어서 수술할수 있도록, 하나님 의지하며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

주님..

기도하시는

모든 동행분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가장 좋은응답을주십시요.

힘겨운 치병와중에도

위안과위로를 아끼지않는분들께

축복과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진단받으시고

힘겨워하는분들에겐

치유의길과 평온을 내려주시고

수술을앞두신분들은

완치와쾌유를 내려주십시요.

힘겨운 상황에 지치신분들에겐

위안과위로를주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병마속에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이

동행속에서 한마음으로

치유의길을 걸어 건강으로 응답받길 기도드립니다.

노심초사하는 보호자분들을

위로하여주시고

그 위대한 희생과 헌신에

가장좋은 것으로 화답주십시요.

예배를 열어 위안을주시는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주님...

비루한 신앙이지만

늘 머리조아려

간절한 기도를 바칩니다..

광명님이 회복되시어 치유의길을

다시걸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동행의 한분한분 외로이

치병하지않으시게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십시요.

그저 빌고 또빌수밖에 없는

죄인의 기도를 기꺼이 응답주실

주님을 경배하며 걷겠나이다.

주님께선 제게 그저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믿음의경주님 ]

하나님..저희 항암 9차 입원을 합니다.. 이번엔 토요일날 혈액검사하고 일요날 입원하라고 정해주셨습니다. 6차때부터 나타난 옥살리플라틴 항암제 부작용 때문에 항암도 중단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엔 항암제의 부작용 예방약이 잘 처방되기를 하나님 손길을 구해봅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항암을 다하고 잘 퇴원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또한 이번 입원땐 2차 CT검사를 합니다. 계속하여 나타난 복부 통증이 췌장암이 위를 누루고 있다는 의심 소견이 있다하였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치료를 하고 있지만...더이상 암세포가 자라지도 않고, 더 번지지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그래서 스텐스 삽입술도 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또한 의료진들의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혜와 명철과,,사명을 더하여 주시옵고..환자들은 안정적으로 치료에 임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너무나 떨리고 무섭지만...나니 두려워 말라 말씀하여 주신 그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겠습니다.. 저희들의 치료자 하나님 여호와라파 하나님! 하나니므이 성령의 뜨거운 불로 암세포들을 다 태워 주실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호님 ]

주님,

저의 아내 아롱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항암잘듣고 수술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주님이 저에게 내려주신 시험으로 아롱이가 제 삶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깨닫고 있습니다.

주여,

제발 더이상 저희 아롱이가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겪어야 할 시련이 있다면 모두 저에게 내려주시옵소서..

아롱이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옵소서..

아롱이가 주님의 이름 아래, 치유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장폐색을 극복하고 오늘 퇴원하셨습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엄마와 의료진께 닿아 엄마가 나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기력을 회복해서 다음 항암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왼쪽 등 부근 통증이 있다하십니다. 이것이 전이로 인한 게 아닌, 단순한 항암과 장폐색의 후유증이길 원합니다. 주님 엄마를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또한 동행 가족분들의 평안과 안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암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광명님에게 치유를 허락하시고, 회복을 베푸소서.

치유의 길에 들어서게 하시고, 선물같은 주님과의 만남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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