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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약 다 들어갔어요 힘드네요 울렁거려서 주사약 추가로 투여 했는데도 힘들어요
저 약 ㅠ~~~ 앞으로4번을 더 맞아야 한다니 ㅠ
손 끝도 조금 검게 변하기 시작했고 낼은 이 울렁임이 극에 달할것 같습니다 눈꺼풀도 무겁고 물 마시기가 겁납니다
임산부들에 입덫~~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ㅠ
오늘밤은 잘 못잘것 같아요 약기운이 온몸에 쫘~~악 스며든
이 느낌 식염수로 2번 헹구는데 내일까지 마신것도 없는데 오줌만 나와요 암이란 정말 안그래도 고통인데 치료하는 과정도 고통 그 자체 인것 같습니다 훗날~~ 내가 지금 이 과정을 이겨내고 웃을수 있을지 ~~ 그런 생각이 가끔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