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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원에서 3년간 항암하고 계시고
양쪽 pcn에 장루하고계시고
항암이 한 2달정도 밀렸습니다(장마비 등으로 응급입원하다보니..)
엄마가 왼쪽 다리부종으로 입원해계시고 스텐트2개 박으셨는데 차도가 없으십니다
또 방광에서 피가나와 식염수랑 소변줄 연결해서 세척하는데 자꾸 피떡이생겨 세척이 안되서 막히고 빠지고 그런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왼쪽 가슴이 좀 불어나고
컨디션도 좋지않은.. 여러모로 안좋은상황입니다
이런상황에서
병원에서 처치가 느리고 협진이 안되는것같은데
엄마를 근처 타 대학병원으로 전원을 하는게 맞을지…
그냥 처치를 기다리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현재다니는 병원은 처음에 항암만하려고 다니려 했던거라 타 진료부분에서 지금 불만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