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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위암4기로 간+복막전이로 수술불가로 판정받았습니다.
현재 위에서 계속 출혈이 있어 빈혈이 심해서 입원해서 이틀에 한번정도 수혈중입니다.
얼마전 검사한걸 토대로 오늘 의사선생님이
her2 음성이고, 면역치료제 급여여부도 비급여로 해당안된다고 하시네요.
오늘 결정하면 바로 항암치료는 시작할 수 있을 듯한데,
표준 치료제로 젤로다 + 옥살리 예정이며,
면역치료제 사용시 옵디보로 권하십니다.
단 옵디보는 비급여라.... 비용이 600정도라고 하네요.
엄마는 현재 진단금 5000정도와
실비보험은 아예 없는 부분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편이 아니라 병원에서도 오늘까지 고민해보라고 하는데,,
표준치료제 사용하닥 면역치료제를 추가할수도 있나요?
뭐든 다 해서 좋아진다면야 좋겠는데...당장에 현실의 벽에 부딪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