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년9월 대장암 수술후 폴폭스+아바스틴 12차 항암 마친후 21년11월 대장암난소전이로 복강경수술후 폴폭스+아바스틴6차 22년4월에 마쳤습니다
대장암 수술과 첫번째 항암은 지역병원에서 했구요 난소암수술과 항암은 대학병원에서 했습니다
3개월 추적검사 하다가 혈종 교수님께서 이제 6개월 후에 오라고 하며 다음에 올땐 폐CT도 찍어보자 하시더라구요(항암종료후 3갤마다 복부CT만 찍었구요)
왼쪽 가슴밑이 불편햇는데 유착되서 그럴수 잇다 해서 저도 진통제먹을 정도가 아니라 그냥 지냇는데 한번씩 자다가 왼쪽 가슴밑 통증도 한번씩 있고 좀 답답한 느낌에 잠결에 속옷도 풀르고 잤습니다
이번 8월 21일 복부흉부 CT찍고 28일 결과를 들었는데 불편한데 없엇냐며 폐에 뭐가 보이는데 전이된것 같으니 조직검사전에 그냥 수술하는게 좋겟다고 하더라구요..
내일 PET-CT 찍을 예정이구여 11일 흉부외과 혈종 예약 되어 있습니다..
자꾸 전이 되고 하니 이번엔 메이저급 병원을 가보려 하는데 전이된폐암이라 대장암센터를 알아봐야하는지 흉부외과를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아산병원 흉부외과 김동관교수님 젤 빠른 날짜가 11월 1일 이래서 일단 예약은 해 놓은 상태에요..
혹시 폐암 수술 잘하시는 명의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사실 지인분 동생분이 국립암센터 교수님으로 계시긴하는데 제가 보호자가 없어서 혼자 차타고 왔다갔다 힘들꺼 같아서 국립암센터는 너무 멀어 엄두도 못내겟어요 ㅠㅠ
저 혼자 다 알아보려 하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갈피를 못잡겠어서 너무 힘드네요..ㅠ
서울대, 삼성,세브, 아산 중 폐흉강경수술 잘하사는분 병원별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