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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말 마지막 항암했어요! 케모포트 가지고 있는데..
다음 외래인 11월 까지 헤파린?인가 ..
안 넣어도 되는 건가요??
2.
2월부터 카보+탁셀 항암 시작해서 9차까지했는데요
6월에 처음으로 질염이 있었어요
가려움 냄새 이런 건 없었고, 냉이 물처럼..?
지난 주에도 같은 증상이 하루 있긴했는데, 항생제 한 번 먹으니 멈췄다고 해야되나요?
항암 전까지만해도 저는 냉이 안 나왔거든요~ ㅠㅠ
항암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니 질염으로 인한 냉이라고 생갇하면 될까요??
암환자라 이런 식으로(?) 나오거나 하는 .. 건 아니겠지요..!
별 게 다 불안해요 ㅜㅜㅎㅎ
3.
복부, 옆구리가 가끔 살짝 아파요.
항암 부작용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막항 5주 정도 지났는데 부작용이 아직도 가는지..
재발이 돼서 아픈건 아닐까 생각이 ㅎㅎㅎㅎ..
4.
제가 예전부터 치핵이 있었는데 통증이나 피는 없었거든요~
화장실에 오래 있는 습관이 있었어서 ㅜㅜ
현재 장루중인데도 치핵은 나와있어요.
11-12월에 복원 검사하면 치핵을 보실텐데 ..
복원 수술 때 치핵도 수술하시려나요??…
나중가면 알겠지만 궁금하네요..!
5.
19금 질문인데..(추후 삭제예정)
관계를 시도해봤는데 너무 너무 아파요. ㅠㅠ
입구에서 막히는 느낌…??
6월에 질염으로 동네 산부인과 갔을 때
경부암검사+질정제 넣을 때 별 말은 없었거든요..
이건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될까요..??
질문이 너무 많네요 ㅎㅎㅎ
아시는 게 있으면 답변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