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말기 항암중단 선언 후 전원 문제

간절한다음
2023.09.02 11:55 | 조회 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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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올해 75세시고요..

췌장암 말기시고

3기부터 메이저 병원에서

젬아 60차례 후 내성

3개월 휴식 후

폴피리녹스 2차까지 하다가 급격히 떨어진 기력에

의사의 항암중단 및 호스피스 선언으로

집에서 1달가량 지내시다가 기력을 되찾으셔서

통증도 줄어드시고 잘 드시고 걸어다니십니다.

복수차서 첨으로 복수천자하고 다리 부종있으시고요..

그런 와중에..

지샘병원에 예약이 되어서 진료가능한 상태이며

타 메이저 병원에도 담주에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지샘병원에선

아버지는 현재 폴피리로 계속 함암을 할수 있는 상태라는 소견입니다. 전 병원 의사가 항암 중단 선언한 이유도

왜인지..좀 이해가 안간다는 자세에요.

이런 상태라면 다시 메이저로 가서 다시 소견을 묻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샘에서 자리 잡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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