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º 게시글, 댓글에 병원 교수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º
º 카페 규칙에 맞게 변경되지 않은 아이디는 삭제됩니다. º
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올해 75세시고요..
췌장암 말기시고
3기부터 메이저 병원에서
젬아 60차례 후 내성
3개월 휴식 후
폴피리녹스 2차까지 하다가 급격히 떨어진 기력에
의사의 항암중단 및 호스피스 선언으로
집에서 1달가량 지내시다가 기력을 되찾으셔서
통증도 줄어드시고 잘 드시고 걸어다니십니다.
복수차서 첨으로 복수천자하고 다리 부종있으시고요..
그런 와중에..
지샘병원에 예약이 되어서 진료가능한 상태이며
타 메이저 병원에도 담주에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지샘병원에선
아버지는 현재 폴피리로 계속 함암을 할수 있는 상태라는 소견입니다. 전 병원 의사가 항암 중단 선언한 이유도
왜인지..좀 이해가 안간다는 자세에요.
이런 상태라면 다시 메이저로 가서 다시 소견을 묻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샘에서 자리 잡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