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6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위로와 회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9.01 22:02 | 조회 400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그 마음의 중심 붙잡아 주시고,

생각과 행위가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부작용으로 고생 중입니다.

치료과정 중에 친히 개입하셔서

깨끗케 하시고 회복되게 하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마리한나님, 환희님을 회복케하시고

다시는 암이 자라지 못하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지금이순간님 ]

최근 폐암4기 진단받고 렉라자 복용중 입니다.

좋은 효과와 내성이 늦게 발생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저도 모든 환우와가족 여러분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들꽃님 ]

이번달에 어머니 대장암4기 간전이 수술불가 진단 받으시고 오늘 2차항암 하십니다.

홀로 저희를 키워주시고 하루도 편한날 없으셨는데,

고통없이 항암 받으시고

조금이라도 더 곁에서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불효자의 욕심입니다

[ 온소유님 ]

남편이. 지난주 위80프로절제후 회복중에있습니다. 장의붓기가 빠지지않아 지금까지 금식하고 오늘은 30분가량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회복시켜 주세요.

[ 힘내자남편님 ]

남편이 2차 항암제도 내성이 생겨 간에 종양이 커졌다고 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주치의를 만나게 되는데 이제 남은약도 없고, 임상이나 잘 맞는 다음약도 주님이 준비시켜주옵소서. 아직은 겉보기엔 건강한 남편입니다. 아이들도 아직 아빠병을 이해하기엔 한없이 어립니다. 저희 가정에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앞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모두의 기도를 들으시고 간구에 응답해 주시며 기적을 품은 동행이 되게 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뜨겁고 습했던 여름이 지나가고 하늘이 맑은 가을이 오듯이 우리 모두에게도 병고를 지나 해맑은 하늘을 볼수 있는 끝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4기 환우들에게 불안을 거두어 주시고 육신의 회복을 이끌어 주시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이 시간들이 끊어지지 않는 은혜로 이어질수 있도록 4기 환우 한명 한명을 모두 기억해 주시옵소서. 그들이 마주하는 어려움들이 기도를 통해 회복되고 소생하게 해주시고 절대 넘어지지 않고 살아서 이겨나가게 하여 주시기를 두 손모아 간구 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 특히 20대 환우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푸르른 날들을 병고에 가두지 마시옵고 인내와 연단의 시간으로 지나가게 해주시옵고 날개를 달고 힘차게 날수 있는 거창한 미래를 준비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모든 어려움의 끝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만날수 있게 해주시고 주를 알고 주를 만나 주와 함께했던 고난의 시간이 잘 익은 삶을 열매맺게 해주시어 20대의 어려움이 평생을 살아가는 저력으로 남을수 있도록 그들을 지켜주시옵소서. 한없이 가엾고 아픈 모든 자들에게 주께서 함께 하시어 지켜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지금 이시간 살아서 저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

주님..

동행 모든 환우분들과

수고하시는 보호자분들을

축복하시고 좋은 응답으로

주님께 경배드리게 해주십시요.

소천하신분들의 평안을 믿고

예배를 열여주신 예배자분들과

기도하는 모든분들의 기도에

주님께서 경청하시어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주님..

제주변에 감사한분들에게 보은하며

제일상을 충실히 살아내고

주님께 나가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아니고

그저 단련임을 믿으며

주님의 큰계획대로

저는저의길을 담대히 걸어나갈

힘이 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소명대로 치병하시는분들을

섬기고 기도하는날들을

주님께서 함께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장폐색으로 토요일부터 병원 응급실에 계십니다. 입원 병동에 자리가 없어 영양제를 맞지 못하고 수액으로만 거의 일주일째 버티고 계십니다. 하나님 이러한 시련과 고통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힘을 내서 장폐색이라는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전신갑주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간절히 원하고 또 바랍니다. 엄마의 장폐색이 이번주 내로 풀릴 수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암이라는 고난과 싸우고 있는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이 맞서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믿음의경주님 ]

하나님! 폴피리녹스 항암제 치료를 계속하여 받을수있도록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항암제 부작용 반응 때문에 쇼크가 와서 항암을 중단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작은 용량이라도 폴피리녹스 항암을 계속하여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췌장암이 위를 누루고 있다는 의심 소견이 있어, 돌아오는 9월10일 입원하여 CT검사 후 스텐트 삽입 시술 할수도 있다고 하는데...이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항암을 하는 과정중 하나님의 뜻만 생각하면 오직 예수그리도만 의지하며, 현재 시간을 묵묵히 견뎌낼수 있도록, 하나님만 송축할수 있도록 저희의 연약해진 영혼을 강건하게 이끌어주시옵소서.. 치료자 하나님 여호와라파!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테라쿠님 ]

엄마가 강남세브란스에 입원하셨였었는데 30일(수) 중환자실로 급하게 이동하셨습니다. 기관절개하신 상태인데 몸속에 이산화탄소가 배출이 잘되지않고 양쪽 페의 기능이 얼마 남아있지 않고 폐에서 원인 모를 출혈이 나고 있다고 합니다.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계시지만 안좋은 상황에 대해서도 얘기를 들었습니다.

엄마의 폐 기능이 회복되고 출혈이 멎어들어서 이산화탄소가 잘 배출되어 회복될수있게 주님 허락하여주세요.

혼자 중환자실에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엄마를 위해 기도하는 많은 분들이 있다는걸 엄마가 알게 하시고

엄마에게 이겨낼 힘과 용기를 허락하여주시고 주님 치유하여주시고 역사하여 주세요.

주님께서 일하시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하나님 저희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넉넉히 이겨낼수있게 엄마와 저희가족에게 천군천사들을 보내주시고 기적을 나타내어 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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