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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72세) 췌장암4기 진단받았고 전이도 있는상황입니다
현재 부산 ㅇㅈㅎ병원에서 입원중인데
췌장 담당 교수님, 혈액암 교수님 두분다 치료에 크게 열성을 보이지 않으시고..췌장 담당교수님은 물어보는 질문등에 답도안해주고 무조건 교수님 이야기대로 해야된다는 식의 태도등 성의가 없어보이세요
기대여명이 얼마 안남았고 컨디션 난조 지속된 고통속에서 어머님이 짜증과 치료의욕이 떨어지고 있는상황이기는 한데
처음에 혈액암교수님이 항암 하시면 조금 덜아플수있다는 이야기를 지나가듯 해주셨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급속도로 나빠지기보단 항암을 1~2차 정도는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다른병원은 어떤지, 부산지역 항암치료 어디가 좋은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