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죽지마

사과l혈보
2023.09.01 01:18 | 조회 1.8k

엄마....

불쌍한 우리 엄마.....

죽지마

제발 살아줘

몇년만이라도 제발

갑자기 우리엄마 왜이렇게 됐을까

신은 없다

정말로..

백혈병

더러운병....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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