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 중이세요
담낭암 말기라 남은 여명을 보내셔야 하는데 계속 집에 가고 싶다고 하십니다.
집에서 자연 치유 중 암성통증을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온 곳인데
다시 가고 싶다고....
그 이유가 마약성 진통제가 계속 들어가 눈이 감기고 힘이 빠지고
더 '연명'을 하고 싶지 않다며 고집을 부리세요..
사실 마약성 진통제 들어가는데도 아픈거 자체가 이미 몸 안에 암세포가 움직이고 있고, 뼈전이때문에
어쩔수가 없는데... .아시면서 계속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ㅠㅠ
저번에는 고모가 안된다고 얘기해서 지나갔는데 또 이러시네요...
현재 병동에서 퇴원을 한다 ? 만약에 가정 호스피스라도 되면 집에서라도 여생 보낼 수 있겠지만
가정 호스피스 지원제도 특성상 누군가가 방문을 한다 해도 왕복 4시간은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보고 있습니다.
위 상황의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진도쪽에서 호스피스를 따로 받을 수 있을까여...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