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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립암센터에서 위암4기 복막전이 엉덩이쪽 뼈전이 복수찬상태라 수술의미없다며 내일 내시경하고 항암제 찾자며 13일에 오라했어요..
메이저급 병원을 한번 더 가볼지 아님 여기서 하루라도 빨리 항암을 시작해야는지 머릿속이 하얘서 어째야지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
혹시 이런경우에 어떻게들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