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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어제 ts1항암 1년 마지막 했어요~
그토록 기다렸는데 날이 오긴하는군요
오늘도 미식거림은 있어요~ 조만간없었지겠죠~
낼 시티찍는데 결과도 좋길바라네요
아직도 갈길이 멀긴하지만 천천히 적응중이네요
1년이지났는데도 아직도 멘붕이올때가 있어요
신랑이 옆에서 많이챙겨주지않았으면 이렇게못왔을꺼같아서 신랑에게도 고맙다전해야겠어요~
그동안 애교없는아내였는데 이제좀 표현하며 살아야겠어요~
항암중이신 동행가족들 조금만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게도 좋은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