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친정엄마 유방암이 맞으시다네요. 8년전 직장암4기 정말 힘들게 이겨내셨는데~ㅠ
자세한건 조직검사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지금보기에는 3기정도로 보일듯 싶다네요.
겨드랑이쪽 전이도 되셧꾸~~ㅠ
항암도 방사선 치료도 해야할듯 싶다하네요~
금요일날 조직결과지 나오면 월요일날 다니던 경희대로 옮겨가려구 예약까지 해주셨어요..
이제 뭘 또 어째야할지 앞이 캄캄 해요.
아부지께서 뇌경색에 파키슨에 약간에 치매까지계셔서현재 주야간보호시설에 다니시며 생활하시는데~
먹고살기바빠 돌볼사람이 없구 엄마께서 케어하셨었는데 이리되어 아빠마져 잠시나마 보내야할 시설도 알아봐야하구~~ 정말 살아가기 힘드네요~
엄마 집에 들여보내고 집에와 펑펑 울었네요~
아빠 엄마 모두 불쌍들 하시다 느껴지며 그냥 막 눈물이 나서 소리내어 펑펑 울었어요.
정신차리고 하나씩 해결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