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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말 오랫만에 인사사드립니다.
솔직히 방문하지 않으면 좋은곳인줄 아는데~ ㅠ
엄마가 직장암4기로 가입후 이리 오랫만에 들어온이유는 얼마전 부터 왼쪽 가슴에 멍울이 큰게 만져지며 통증이 있다 하시네요. 어제밤에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실정도였다 하셨답니다..
며칠전에야 말씀하셔서 내일 병원가려 했는데 당장 응급실이라도 가야할련지~~ㅠ
혹 오래지난 지금에라도 행여 암이라는게 올수 있을까 싶어 이리 다시 여쭈어봅니다.
원채 기수가 좋치 않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난지금인데~
솔직히 빨리 병원을 가야하지만 왠지 가기도 두렵기도 하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