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비가 오고 처서가 지나니
바람이 한결 선선한 느낌이 들어요~~
이제는 에어컨을 안 틀고
선풍기만으로도 견딜 수 있네요~~
오늘은 신랑과 아버님 댁에 들러 의논도 드리고
부탁도 드릴겸 점심 전에 들렸어요~~
가는길에 하늘을 보니 완전 가을이다 했어요~~^^
아버님댁에 도착하여 상의도 드렸더니 도와 주겠다고
하고 저희가 조금씩 드리기로 했네요~~^^
조금씩의 실마리가 풀려나가는거 같아요~~^^
그렇게 잘 얘기하고 점심 같이 먹고
어머님 댁에서 또 장도 보고 왔네요~~^^
벌써 제철 과일인 포도가 나왔네요~~
아버님네서 포도 몇송이 얻어 와서 한송이 씻어서
먹는데 포도가 완전 탱글탱글 하고 꿀맛이네요~~^^
예전 같으면 포도씨도 꿀꺽 삼켰을텐데
지금은 골라내고 먹네요~~^^
이거 한 송 다 먹었더니 배 부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