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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본가에 현미는 구하기 어려우니 일반 맵쌀로 쑥(무공해 쑥 지천)을 평소보다 많이 넣어 떡을 해달라고 했나봅니다.
간식으로 준다고.
에혀
근데 주변에서 찹쌀이 좋은데 무슨 맵쌀이냐부터 시작해서 자기도 위암 수술했는데 찹쌀떡 먹고 몸이 더 좋아졌네...해가면서 참견을하고 거기에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네가 틀렸다는 식으로 얘기했나봅니다.
와이프는 찹쌀떡 잘못 먹음 장폐색이나 장마비 올수있다.그땐 응급인데 절대 않된다로 버티고.
와이프가 저 진단받고 어머님께 여기저기서 하는 말로 휘둘리지 말고 전달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또 사단이 나려나봅니다.
이번엔 어머님도 우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