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4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7.31 22:01 | 조회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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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속에서 한주를 보내고 저희가 기도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장마와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쉽게 짜증이 나고 지치기 쉬운 이 무더운 여름날

동행가족 모두 지치지 않게 하시고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상처가 덧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너무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머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의지할때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바른 길로 걸어갈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 감사해님 ]

복수가 또 차고 소변이 안나와 오늘 세브란스 입원해있네요..많은 검사를 하겠지요..이젠 불안하지도 않아요..그냥 담담할뿐입니다...받아들일껀 받아들이되 더 안좋은소식을 듣지않길 바랄뿐입니다..주님..저를 용서하여주시고 저를 지켜주세요..아멘.

 

[ 아리아나님 ]
암으로 고통 받는 모든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통증으로 힘겨워하는 수많은 환우분들의 아픔을 덜어주시길....특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계시는 4기 환우분들에게 투병할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소서...또한 동행의 모든 분들을 주님의 품안에서 지켜주소서..주님의 전지전능함을 굳게 믿나이다. 아멘.

 

[ 치즈와 푸린이님 ]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고...저를 생각하고 계신 주님. 저를 결코 혼자 두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주신 육체를 사랑하지 않았던 저를 용서하시고, 남은 길은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듯 저 또한 저와 주신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해 주세요. 아멘.


[ 부산님 ]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 주님의 은총을 베푸시어 고난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옵시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 고통없이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허락해주소서. 지금 아이 아빠가 투병중입니다. 하나님의 보살핌안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늘 주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아멘.

 

[ 영원히극복님 ]
감사합니다. 하나님. 늘 저희와 동행해주셔서. 하나님
아버지 말씀대로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하게 하겠습니다. 두려워하지말며 놀라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어디를 가던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하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 하나님. 제 아내가 낫고자 합니다. 제 아내의 암병을 치료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고통받고 있는 많은 환우분들에게 암병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 선사미용고님 ]
주님 저로인해 상처받은 아내가 다시 주님의 사랑으로 차가워진 마음 녹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제가 대상포진의 고통을 기꺼이 빋아들여 인내하면서 더욱더 건강한 삶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당신 사랑만이 우리 가족을 성가족으로 인도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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