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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육종암4기세요
첫번째 항암 끝나고 효과가없어 두번째 항암을 기다리는 중에 첫번째 항암의 부작용인 다리부종으로 많이 힘들어하셔서 림프마사지를 받으시며 많이 좋아지셨어요. 근데 문제는 약4일전부터 골반쪽부터 허벅지 외쪽 부분에 땡기는 아픔이 느껴진다하시는데요ㅜㅜ 암성 통증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 하셔서 일단은 안심하고 있는데..
땡기고 뻐근한 아픔이라 하셔서 근육쪽인가 싶은데 근육통이 올만큼 신체활동을 한적이 없으셔서요ㅜㅜ 혹시 부종빠지먄서 비슷한 증상 겪으셨던분 계실까요..?
한달 전 씨티찍었을땐 암이 자라지 않았었는데 너무 불안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