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병원이고 내실은 요앙병원같은 곳에 있습니다
산소줄 콧줄식사 소변줄하고 있구요
담도암 여기 입원하기전까지 전이소견 없었구 여긴 기계가
없습니다
담도암 폐색전증 심장판막증 등
와상환자
☆ 증상
콧줄식사중 1번은 켁켁됨
산소 3 산소포화도 99 목관때문에 목소리 안나옴
숨쉬는 양상 : 혀를 내밀고 숨쉼 가슴 아프다함
쥐어짜는 숨소리
얼굴 시뻘개짐
환자가 오른쪽으로 누우려고함
(기저귀에 대변봤는데 안치워준 경우도
오른쪽으로 눕기도 함)
면연력 체력 약함
병원이동이 해될 수 있음
딸국질하듯 한번숨쉬고 쉬는 듯한 숨을 쉼
가래 많이 끊음
☆ 문제점
이동하기엔 몸이 약하고 있자니 폐걱정되고
폐봐줄 의사 없음 막말 들을까 걱정
아산에 환자 담당의가 없음
자세 안나와서 뼈 ct 못찍은 적있음
아산폐쪽의사 소개받아 환자 직접내원이라갔더니
암이 폐를 공격하는거라고 폐는 피해자라며
다신 오지알라고 하면서
환자 옆에서 다 듣고 있는데 마음의 준비나하라고해서
그 전날까지 낫겠다 살겠다한 사람을 최소 3주동안 우울하게 만든거빼고 손가락하나 안움직이더만
진료비는 청구함
다른과 다른 의사들에게 환자 상태 말하니까 마음ㅈ의준비
그건 아니라고함
지금 이병원 에어컨 청소 안해서 1달넘는동안 환자가 먼지
다먹음.내가 뭐라하니까 청소하는척했는데 필터 청소한다고 물티슈가지고 나간 사람이 1분도 안돼 들어옴
에어컨만 켜도 환자 콜록콜록
그래도 이렇게라도 청소한 사람한테 감사해감사해야함
아예 에어컨 청소해 줄 생각없음
주로 다녔던 병원 : 애증의 아산병원
지금 병원 담당간호사 : 우리 병실에만 안 들어옴
나 싫다고 아예 환자 안봄
지금 병원 : 이름만 병원이고 내실 요양병원
지금 있는 병원에선 엑스레이 찍고 피겅사하고
괜찮다고하는데
여가 다른 병실 보호자가 우리랑 비슷한일을
겪었는데 며칠 두고 보다가
ㅡ이병원에서는 폐렴 아니라고ㅡ
다른 3차 병원에 진료보니 폐렴이라고
조금만 늦게 왔어도 클날뻔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