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과동행 주저리 (나를 빛나게 하고싶다)

감사의 생활l직본
2023.08.18 17:35 | 조회 426

복원수술 2023년3월초에 하고 참을수 없는똥코에 따가움과 설사 ~~ 음식과 관련이 제일 많은것이 직장은 확실하당 시간을 내어 집 앞에 시간내어 하루에 거의 오른다 너무나 걸을수 있어 좋다 요즘 은 대변 처리하는요령도 생겨 너무나행복하다 (때론 좌절 **아침산책하며 찍은 연꽃도 감상해 본다 시간이 흘려가며 오늘도 나는 아침을 맞이하는것에 감사한다 아침을 분주하게 준비한다(요즘가지밥을 많이해서 먹어요) 예전에 30분 준비하면 출근 준비까지 마무리 되었지만 지금은 밥하고 냉장고 반찬 꺼내놓고 계란후라이나 찜으로 최고의 밥상을 마주하며 수저를 들고 너무나 소중한 가족들의 모습에 행복해 하며 남편 출근과 아이 학교등교 하고 다시 앉아 식사를 더꼭꼭 먹으면서 그날의 일정을 잡으면서 오늘 같은 날을 오래오래 즐기고 싶당 라는 기쁨과 감사로 제자리에 멈추고 가기를 두손모아기도합니다 동행님들 힘내서 같

이가요

아픔을 잊고 감사하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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